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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Lesson 2: Author's Purpose and Perspective

Reading—Author’s Purpose/Perspective

Focus: 지문을 보고 지문에 대한 견해, 관점, 목적 찾기.
Student Objectives
  • 지문과 관련된 견해나 관점을 찾기
  • 지문의 중심 목적이나 가장 그럴 듯한 목적을 찾기
  • 주장이나 입장을 가장 잘 뒷받침하는 근거를 인용하기

Before the lesson

☐ 필요하다면 학생들을 위한 자료를 미리 확인하고 인쇄하세요.

Introductory Activity (20 분)

  1. 수업 1에서 학생들은 지문을 자세히 읽고 주요 아이디어를 찾음으로써 지문이 직접적, 간접적으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하였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지문의 목적이나 관점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시작 시 학생들은 작가가 글을 쓰는 이유와 목적에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___에 대해 알리기 위해, 누군가에게 ____에 대해 설득하기 위해, ___에 대한 경험을 서술하기 위해 등의 답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며칠 동안 자신이 쓴 여러 종류의 글 목록을 만들어 보고 그 글을 쓴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성적을 위해서", "숙제라서" 등의 답변은 제외하고). 문자 메시지도 포함할 수 있고 더 격식을 차리는 글일 수도 있습니다.
  2. 다음으로 지난 수업에서 읽었던 거북이가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하는 내용의 첫 번째 지문으로 돌아가서 저자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무엇인지 찾아봅니다. 지문에서 찾을 수 있는 답변의 근거는 무엇일까요?
  3. 학생 자료에 있는 “목적 분석하기”와 "견해 분석하기"에 대한 설명을 소리 내어 읽고 짝과 함께 각 항목을 다르게 표현해 봅니다. 저자의 목적과 관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미국 정치 과정에서 대통령 탄핵의 본질과 심각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미 하원 의원 Barbara Jordan의 연설 일부를 소리 내어 읽습니다.
  4. 문제에 대한 Jordan의 관점을 묘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토의합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관점에 대한 질문을 확인합니다. 정답이 A라는 사실은 학생들이 지문의 관점, 견해에 대해 묻는 종류의 질문에 대한 이해를 키우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Rationales for the Introductory Activity

Rationale for Question 1
A가 가장 알맞은 정답입니다. Jordan은 자신이 심판관이며(“inquisitor” (첫째 줄) 헌법에 대한 자신의 믿음은 완전하다고 하며(“faith in the Constitution is whole; it is complete; it is total”(둘째 줄)) 자신의 이상주의를 확립합니다. Jordan은 지문의 여러 부분에서 원칙을 내세우며(“The powers relating to impeachment are an essential check in the hands of the body of the legislature against and upon the encroachments of the executive,”(12-14째 줄) 미 헌법과 Federalist No. 65을 포함하고 있는 중요 문서들을 언급합니다.
B는 알맞은 정답이 아닙니다. Jordan이 어떤 입장을 지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지문에서 Jordan이 타협하는 입장을 원하고 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사실 Jordan은 타협하기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not going to sit here and be an idle spectator to the diminution, the subversion, the destruction, of the Constitution”(3-4째 줄)).
C는 알맞은 정답이 아닙니다. Jordan은 절차에 참가하고 있지(“an inquisitor,”(첫째 줄)) 단지 관찰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사실 Jordan은 앉아서 헌법이 축소, 문란, 파괴되는 동안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not going to sit here and be an idle spectator to the diminution, the subversion, the destruction, of the Constitution”(3-4째 줄)).
D는 알맞은 정답이 아닙니다. Jordan은 하원 의원이자 심판관(“an inquisitor,”(첫째 줄))이라고 나와 있지 학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Jordan은 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주장을 펼치고 있지 미확인된 역사적 논쟁을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역사적 문건과 인물을 거론하기는 하지만 Jordan의 중심 강조사항은 현재(글 작성일 기준)의 탄핵 청문회에 있습니다.
  1. 학생들은 수업 1에 있는 거북이 관련 지문을 다시 한 번 더 읽고 다음 문장을 완성합니다. “The stance that writer Ed Young takes in this passage could best be described as __________.” 가능한 답변에 대해 토의합니다.

Group/Pair Discussion/Activity (15분)

  1. 학생들은 자료에 있는 다음 지문 “The Great Reset,”을 읽습니다. 2-3회 읽는 것을 멈추고 짝과 주석을 비교해 봅니다. 다 하고 나면, 지문에 대한 간단한 줄거리를 적고 짝과 이를 비교해 봅니다. 이때 저자의 목적과 관점에 대해서도 토의합니다.
  2. 그리고 이어지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에 직접적으로 집중하여 Martin Prosperity Institute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토의합니다.
  3. 마지막으로 자신들이 찾은 답변을 뒷받침하는 근거와 해설에 나와 있는 근거를 비교해 봅니다.

조별 토의/활동 정답 및 해설

해설
B가 가장 알맞은 정답입니다. 세 번째 문단(20-31째 줄)이 Martin Prosperity Institute의 연구원들은 짧은 출퇴근이 근로자들이 더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가정하고 있다는 것을 강하게 제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전국적으로 출퇴근은 연간 42억 시간의 근로 시간을 낭비하며 저하된 생산성과 낭비된 연료까지 더하면 그 비용은 미국 경제에 연간 $920억이라고 했습니다(“across the country, commuting wastes 4.2 billion hours of work time annually”, “the overall cost to the U.S. economy is nearly $90 billion when lost productivity and wasted fuel are taken into account” (4–27째 줄)). 또한 연구원들은 미국 출퇴근 시간에서 1분이 줄어들 때마다 경제에 $195억의 이익이 있을 것으로 계산했기 때문에(“calculate that every minute shaved off America’s commuting time is worth $19.5 billion in value added to the economy” (28–29째 줄)) 이익의 일부는 근로자의 생산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결론짓는 것은 합당합니다.
A는 정답이 아닙니다. 지문에 Martin Prosperity Institute의 연구원들이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이 출퇴근하는 직원보다 가치가 더 높다고 했다는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문이 긴 출퇴근을 비판하고 있기는 하지만 재택근무를 해결책으로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C는 정답이 아닙니다. 지문에 Martin Prosperity Institute의 연구원들은 직원이 출퇴근하며 메모 작성, 콘퍼런스 콜 참여 등의 업무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문은 출퇴근에 대해 어느 정도 자세히 의논하기는 하지만 출퇴근하는 사람이 할 수 있거나 해야 하는 일들을 언급하지 않았고, 출퇴근 시간을 일반적으로 낭비된 시간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D는 정답이 아닙니다. 지문에 Martin Prosperity Institute의 연구원들은 긴 출퇴근을 하는 직원이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더 돈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는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문은 직원이 받는 돈과 출퇴근 간의 명확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Individual Application (15분)

  1. 학생들은 지문 1을 읽고 저자의 목적에 집중하여 주석을 추가합니다.
  2. 학생들은 질문 19에 대한 정답을 고른 후 지문에 있는 근거에 집중하여 그것이 왜 가장 알맞은 정답인지 설명을 적습니다.
  3. 학생들은 자신의 정답과 아래에 있는 해설을 비교해 봅니다.

Rationale for Individual Application

Rationale for Question 19
B가 가장 알맞은 정답입니다. 지문 1은 모건준칙(Morgan’s canon)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동물 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 수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합쳐보면 첫 두 문단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많음을 알면서도 새 같은 많은 동물에게서 인간 수준의 지능을 찾는다고 말합니다. 이 두 문단은 나머지 지문에 나오는 Gray와 Hunt의 연구에 대한 뼈대를 제공합니다. 지문이 묘사하는 Gray와 Hunt가 진행한 실험, 까마귀의 도구를 만드는 능력을 관찰한 후 Gray가 새의 행동을 다시 재현하기 실패하는 것은(“I had a go, and I couldn’t do it,” 지문 1, 25째 줄) Shettleworth의 평가, 사람들은 어떻게인가 새가 사람만큼 '똑똑하길' 증명하고 싶어한다는 것“(We somehow want to prove [birds] are as ‘smart’ as people” (지문 1, 5–5째 줄))과 적어도 부분적으로 일치합니다.
A는 정답이 아닙니다. 첫 번째 문단에 있는 모건준칙에 대한 언급이 어느 정도 역사적 배경(준칙이 1894년 발표되었기 때문)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두 번째 문단은 사람들의 동물 지능과 관련된 기대가 계속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Gray와 Hunt도 다른 사람들처럼 동물에게서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찾는 경향을 보이는 것일 수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 첫 두 문단의 주요 목적이 Gray와 Hunt가 발견한 것에 대한 고유성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C는 정답이 아닙니다. 첫 문단에서 모건준칙을 언급함으로써 과학적 원리를 소개하기는 하지만 두 번째 문단은 사람들의 동물 지능에 대한 기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문의 Gray와 Hunt의 실험, 연구원들이 어떻게 결과를 해석하였는지에 대한 묘사는 주로 사람들이 많은 동물에게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 부여하여 모건준칙을 어긴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D는 정답이 아닙니다. 첫 두 문단은 다른 관점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이 관점은 겉보기로나 진정으로 반대되는 관점은 아닙니다. 두 번째 문단, 특히 Shettleworth의 인용구는 모건준칙이 정상적인 원칙이기는 하나 사람들은 그래도 많은 동물들에 인간 수준의 지능을 부여한다는 사실을 제시함으로써 첫 번째 문단에서 제시된 입장을 주로 인증하는(반대하는 것이 아닌) 역할을 합니다. 또한 나머지 지문에서 묘사된 실험은 사람들은 어떻게인가 새가 사람만큼 '똑똑하길' 증명하고 싶어한다는 것(We somehow want to prove [birds] are as ‘smart’ as people” (지문 1, 5–5째 줄))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첫 문단에서 찾을 수 있는 관점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1. 학생들은 저자의 목적과 관점을 찾는 것에 관한 자신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써봅니다.

Homework (20-30분)

더욱 자신에게 맞춰진 연습을 추천받도록 학생들은 College Board와 Khan Academy 계정을 연동합니다. College Board 계정에 아무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 Diagnostic Quiz 2- Reading을 풀어야 합니다.
학생들은 칸아카데미 Official SAT® Practice에서 연습을 계속 하면서 저자의 목적과 관점에 대한 질문을 모읍니다. 그 질문의 스크린샷을 찍거나 적으면 교실에서 토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에게 Official SAT Practice 팁과 전략 탭에 있는 SAT Reading Test 전략 부분을 확인해 보라고 알려주기 좋은 때입니다.

Student materials—Lesson 2

Introductory activity

목적에 대해 분석하는 질문은 지문을 추상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에서 지문의 구조에 대해 묻는 질문과 비슷합니다. 지문이 하는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저자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목적 분석 질문에서는 전체 지문의 주요 목적이나 기능, 혹은 주로 한두 문단으로 지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질문에서는 purpose, function 같은 단어가 자주 나오고 그에 대한 보기에는 수사학적인 동사 criticize, support, present, introduce 같은 단어가 자주 나옵니다.

Analyzing point of view

Reading Test에서 관점을 고려하라고 하는 경우 보통 화자의 시점, 1인칭 시점인지, 전지적 작가 시점 등인지 만을 고려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는 일부분은 될 수 있지만 Reading Test에서 관점은 저자, 화자, 연사의 입장이나 관점을 포함하는 넓은 범위의 단어입니다. 이것은 저자, 화자, 연사가 어떤 주제에 대해 보이는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편견이 추가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점 질문은 문학 지문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정보 지문에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읽기 지문의 시작.

It is wrong, I suggest, it is a misreading of the Constitution for any member here to assert that for a member to vote for an article of impeachment means that that member must be convinced that the President should be removed from office.
...
The division between the two branches of the legislature, the House and the Senate, assigning to the one the right to accuse and to the other the right to judge—the framers of this Constitution were very astute.
...
The drawing of political lines goes to the motivation behind impeachment; but impeachment must proceed within the confines of the constitutional term “high crime[s] and misdemeanors.”
...
Congress has a lot to do: appropriations, tax reform, health insurance, campaign finance reform, housing, environmental protection, energy sufficiency, and mass transportation
읽기 지문의 끝.
Question 1
The stance Jordan takes in the passage is best described as that of
A) an idealist setting forth principles.
B) an advocate seeking a compromise position.
C) an observer striving for neutrality.
D) a scholar researching a historical controversy.

Pair/Group Activity

이 지문은 Richard Florida의 The Great Reset ©2010 by Richard Florida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읽기 지문의 시작.

In today’s idea-driven economy, the cost of time is what really matters. With the constant pressure to innovate, it makes little sense to waste countless collective hours commuting. So, the most efficient and productive regions are those in which people are thinking and working—not sitting in traffic.
The auto-dependent transportation system has reached its limit in most major cities and megaregions. Commuting by car is among the least efficient of all our activities—not to mention among the least enjoyable, according to detailed research by the Nobel Prize–winning economist Daniel Kahneman and his colleagues. Though one might think that the economic crisis beginning in 2007 would have reduced traffic (high unemployment means fewer workers traveling to and from work), the opposite has been true. Average commutes have lengthened, and congestion has gotten worse, if anything. The average commute rose in 2008 to 25.5 minutes, “erasing years of decreases to stand at the level of 2000, as people had to leave home earlier in the morning to pick up friends for their ride to work or to catch a bus or subway train,”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 which collects the figures. And those are average figures. Commutes are far longer in the big West Coast cities of Los Angeles and San Francisco and the East Coast cities of New York, Philadelphia, Baltimore, and Washington, D.C. In many of these cities, gridlock has become the norm, not just at rush hour but all day, every day.
The costs are astounding. In Los Angeles, congestion eats up more than 485 million working hours a year; that’s seventy hours, or nearly two weeks, of full-time work per commuter. In D.C., the time cost of congestion is sixty-two hours per worker per year. In New York it’s forty-four hours. Average it out, and the time cost across America’s thirteen biggest city-regions is fifty-one hours per worker per year. Across the country, commuting wastes 4.2 billion hours of work time annually—nearly a full workweek for every commuter. The overall cost to the U.S. economy is nearly $90 billion when lost productivity and wasted fuel are taken into account. At the Martin Prosperity Institute, we calculate that every minute shaved off America’s commuting time is worth $19.5 billion in value added to the economy. The numbers add up fast: five minutes is worth $97.7 billion; ten minutes, $195 billion; fifteen minutes, $292 billion.
It’s ironic that so many people still believe the main remedy for traffic congestion is to build more roads and highways, which of course only makes the problem worse. New roads generate higher levels of “induced traffic,” that is, new roads just invite drivers to drive more and lure people who take mass transit back to their cars. Eventually, we end up with more clogged roads rather than a long-term improvement in traffic flow. The coming decades will likely see more intense clustering of jobs, innovation, and productivity in a smaller number of bigger cities and city-regions. Some regions could end up bloated beyond the capacity of their infrastructure, while others struggle, their promise stymied by inadequate human or other resources.
읽기 지문의 끝.
Question 1
The passage most strongly suggests that researchers at the Martin Prosperity Institute share which assumption?
A) Employees who work from home are more valuable to their employers than employees who commute.
B) Employees whose commutes are shortened will use the time saved to do additional productive work for their employers.
C) Employees can conduct business activities, such as composing memos or joining conference calls, while commuting.
D) Employees who have lengthy commutes tend to make more money than employees who have shorter commutes.

Individual Practice

지문 1은 Susan Milius의 "A Different Kind of Smart." ©2013 by Science News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지문 1

읽기 지문의 시작.

In 1894, British psychologist C. Lloyd Morgan published what’s called Morgan’s canon, the principle that suggestions of humanlike mental processes behind an animal’s behavior should be rejected if a simpler explanation will do.
Still, people seem to maintain certain expectations, especially when it comes to birds and mammals. “We somehow want to prove they are as ‘smart’ as people,” zoologist Sara Shettleworth says. We want a bird that masters a vexing problem to be employing human-style insight.
New Caledonian crows face the high end of these expectations, as possibly the second-best toolmakers on the planet. Their tools are hooked sticks or strips made from spike-edged leaves, and they use them in the wild to winkle grubs out of crevices. Researcher Russell Gray first saw the process on a cold morning in a mountain forest in New Caledonia, an island chain east of Australia.Over the course of days, he and crow researcher Gavin Hunt had gotten wild crows used to finding meat tidbits in holes in a log. Once the birds were checking the log reliably, the researchers placed a spiky tropical pandanus plant beside the log and hid behind a blind.
A crow arrived. It hopped onto the pandanus plant, grabbed the spiked edge of one of the long straplike leaves and began a series of ripping motions. Instead of just tearing away one long strip, the bird ripped and nipped in a sequence to create a slanting stair-step edge on a leaf segment with a narrow point and a wide base. The process took only seconds. Then the bird dipped the narrow end of its leaf strip into a hole in the log, fished up the meat with the leaf-edge spikes, swallowed its prize and flew off.
"That was my ‘oh wow’ moment,” Gray says. After the crow had vanished, he picked up the tool the bird had left behind. “I had a go, and I couldn’t do it,” he recalls. Fishing the meat out was tricky. It turned out that Gray was moving the leaf shard too forcefully instead of gently stroking the spines against the treat.
The crow’s deft physical manipulation was what inspired Gray and Auckland colleague Alex Taylor to test other wild crows to see if they employed the seemingly insightful string-pulling solutions that some ravens, kea parrots and other brainiac birds are known to employ. Three of four crows passed that test on the first try.
읽기 지문의 끝.
Question 19
Within Passage 1, the main purpose of the first two paragraphs (lines 1–7) is to
A) offer historical background in order to question the uniqueness of two researchers’ findings.
B) offer interpretive context in order to frame the discussion of an experiment and its results.
C) introduce a scientific principle in order to show how an experiment’s outcomes validated that principle.
D) present seemingly contradictory stances in order to show how they can be reconciled empiric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