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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Eben Ostby입니다 저는 픽사가 겨우 6명이서 단편 영화를 만드는 시절부터 일해 왔습니다 그때부터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면 가상 카메라의 필요성입니다 가상 카메라를 이해하기 위해서 물리적 카메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카메라를 무척 좋아합니다 카메라들을 수집해서 고치고 때로는 만들기도 합니다 이 카메라는 CAD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3D프린터로 출력했고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형태와 크기는 다양합니다 이 Baby Twin-Lens랑 Classic American Argus 처럼요 픽사에서 가상 카메라를 디자인할 때 물리적 카메라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형화 하는 작업을 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여러분은 아마도 카메라가 필름이나 이미지 센서의 일부에 빛을 포착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원리 이해하기 위해서 간단한 카메라를 제작해 봅시다 이 박스가 카메라의 몸체가 될 것입니다 이 종이 한 장은 이미지 센서 또는 필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를 상평면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사실 그러지 말고 스케일을 좀 키워 볼까요? 박스 대신 사무실을 사용해 봅시다 창밖 광경이 장면입니다 마주보는 벽이 상평면 입니다 아무런 이미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문제는 상평면의 각 지점이 장면의 모든방면에서 투영된 빛에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상평면의 각 지점이 장면의 일정 부분에서부터 투영된 빛에 맞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창문을 덮으면 무슨일이 생기는지 관찰해 봅시다 구멍 하나만 남겨놓겠습니다 이 작은 구멍을 카메라의 조리개라고 부릅니다 눈이 적응 할 수 있게 시간을 좀 주면 이제 이미지가 생겼네요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조리개가 특정 광선들만 통과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상평면의 이 지점에는 이 방향으로 이동하는 광선들만 조리개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해당 광선들은 장면의 이 지점에서 반사된 빛이죠 조리개가 다른 방향으로 통과하는 광선들을 모두 걸러주고 있습니다 카메라 디자인은 핀홀 카메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에 벽 대신 커다란 필름을 놓으면 우리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카메라가 방이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최초의 카메라는 카메라 옵스큐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두운 방이라는 뜻 입니다 크기가 사무실 하나만 했죠 다음은 수업에서는 핀홀 시뮬레이터를 통해 가상 이미지를 촬영해보겠습니다 핀홀 또는 조리개의 사이즈를 조절하고 이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몇가지 질문들에 대해 답해봅시다 이미지가 왜 거꾸로 뒤집혀있는지 혹은 조리개 사이즈가 변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와 같은 질문들에 말이죠 다음 수업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