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re seeing this message, it means we're having trouble loading external resources on our website.

웹 필터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으면 도메인 *. kastatic.org*.kasandbox.org이 차단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주요 내용
현재 시간:0:00전체 재생 길이:2:42

동영상 대본

수고했어요! 이제 공간을 셀로 나누는 법을 배웠어요 그리는 작업을 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만 하면 돼요 제 손이 정말 피로해지고 있네요!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이 정말 마음에 들 거예요 이 프로그램은 일정한 사이트 격자무늬를 만들고 그에 따른 보로노이 파티션을 대신 그려줍니다 마치 체스판 같네요 만약 두 개마다 하나의 선을 움직여 보면 이런 벌꿀무늬가 만들어져요 좀더 공룡 비늘에 가까워졌네요 전 영상에서 봤던 보로노이 규칙을 따른다는 것을 눈여겨보세요 이 선들 위에 어떤 점이든 두 개 혹은 세 개의 사이트에서 같은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요 좋아요, 그럼 얼마나 많은 사이트가 필요하고, 이것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색칠 도구를 먼저 살펴보죠 우리의 공룡은 매우 어리고 그래서 다리에 비늘이 몇 개 없어요 다섯 개나 일곱 개 정도면 될 거예요 발톱에는 더 많은 비늘이 있지만 이건 나중에 신경쓰기로 해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셀이 모두 같은 모양이 아니라는 겁니다 셀의 크기나 모양에 있어 미묘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우리 프로그램이 만든 완벽한 육각형 무늬랑은 다르죠 여기서 무작위 숫자의 힘이 필요하게 됩니다 유기적이고 변칙적인 모양을 만들게끔 임의성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사이트들을 아무렇게나 흩어 놓고 선을 그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뭔가 이상해요 너무 투박하고 너무 임의적이네요 임의성과 구조 간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해요 푸아송 디스크 방식이 여기서는 적절할 것 같네요 뭔가 거창하게 들리지만 사실 간단합니다 우리가 조정할 수 있는 새로운 변수인 최소 사이트 간 거리를 이용할 뿐이죠 이것을 각 사이트를 둘러싼 디스크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디스크를 노드랍 존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식으로 작동합니다 하나의 임의 사이트가 만들어지고 디스크 밖 아무데나 사이트 하나를 더 생성하고 평면이 가득 채워질 때까지 이를 반복합니다 훨씬 부드럽게 점들을 흩어 놓는 방식입니다 훨씬 덜 투박하네요 이제 파티션을 그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공룡 비늘에 아주 비슷한 기하학적 무늬가 생깁니다 아름답네요! 자, 다음 활동에서는 이러한 개념들을 다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픽사에서 마주쳤던 가장 의외였던 임의성이 활용된 사례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생각하기에 임의성의 가장 놀라운 점은 정말 어디에나 있다는 거예요 정말 일정한 패턴을 가졌다고 느끼는 재료들에서도 예를 들면 금속성 자동차 도색이나 벽돌 무늬처럼요 인간 피부나 공룡 피부는 말할 것도 없고요 우리가 만들어내는 모든 재료들은 모두 임의성을 가지고 있어요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