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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관심있던 분야는 운동입니다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했고 공부는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죠 저희 부모님이 크리스마스때 화학 세트를 사주셨을 때 정말 기뻤어요 집을 거의 태울 뻔 했지만요 픽사에서 처음 만들었던 영화는 Partly Cloudy입니다 Pete Sohn이 감독했던 짧은 영화죠 구름 캐릭터들은 원래 표면이 딱딱한 캐릭터였지만 구름처럼 보이기 위해 입자를 조작했습니다 효과를 넣는 예술가로써 가장 좋은 점은 무궁무진 하다는 것이죠 물, 불, 폭죽, 연기 그리고 먼지와 같은 효과를 만듭니다 거의 모든 것을 말이죠 효과를 만들 때 항상 팀으로 일합니다 숏을 나누어서 작업을 하지만 항상 다른 사람들의 결과물을 확인합니다 사용된 다른 기술과 결과를 비교하기 위해서죠 협력이 필요한 작업이죠 서로 돕고 도움을 받으며 장면의 일관성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기도 합니다 효과를 넣을 때 항상 문제에 부딪힙니다 처음엔 항상 실패하고 두 번째 세 번째 시도도 실패하죠 계속 시도를 반복하여 될때까지 합니다 가장 어려웠던 숏은 한 15,20번 정도 반복했죠 완성 될때까지 말이죠 그리고 몇 번 더 반복해서 완벽해질 때까지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