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현재 시간:0:00전체 재생 길이:6:09

동영상 대본

여러가지 도형들이 있습니다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첫 번째 도형은 보름달 모양이지요 이것을 원이라고 부릅니다 원은 어떻게 그릴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 중 한 가지는 원의 중심에 점을 찍고 원의 한 쪽에서 다른 쪽까지 중심을 지나는 선을 그으면 그 길이는 항상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선분의 길이는 원의 중심을 지나는 이 선분의 길이와도 같지요 저게 원이라면 이렇게 생긴 것은 무엇일까요? 이런 도형은 타원이라고 하죠 모든 원은 타원에 속하지만 이 타원은 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타원의 중심에 점을 찍고 이 방향으로 그은 선은 이쪽 방향에서 그은 선보다 훨씬 짧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원이 아니고 이것은 원이 맞습니다 이 도형은 어떨까요? 이 도형은 변이 세 개네요 꼭지점도 세 개에요 세 변을 가지고 있으면 삼각형이라고 부릅니다 단어의 앞에 '삼(Tri)'이 붙게 되면 숫자 3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도형은 세 변을 가진 삼각형이에요 그러면 이 도형들은 무엇일까요? 몇 개의 변을 가지고 있을까요? 보라색은 하나, 둘, 셋, 넷 4개의 변을 가지고 있네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4개의 변이고 하나, 둘, 셋, 넷 4개의 변입니다 이것 역시 하나, 둘, 셋, 넷 4개의 변을 가지고 있네요 모두 4개의 변을 가지고 있습니다 4개의 변을 지닌 모든 도형을 사변형이라고 부릅니다 단어의 앞에 '사-(quad)'가 있으면 숫자 4를 의미합니다 4개의 변이 바로 사변형이 의미하는 거에요 그렇지만 이것들은 전부 특이한 사변형들이네요 사실 이렇게 생긴 사변형도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네 개의 변을 가지고 있죠 변이 네 개면 사변형입니다 각각의 도형을 살펴봅시다 여기 있는 이 도형은 모서리가 전부 네모지요 네모나다고 해도 되고 직각이라고 해도 됩니다 모든 모서리가 네모나게 생겨서 작은 사각형들을 그릴 수가 있네요 모두 직각이라는 뜻이죠 이 도형은 직사각형입니다 이 사변형은 직사각형이 아닙니다 모서리에 사각형을 그려보면 두 변이 만나지 않거나 직각 모서리가 아니네요 이쪽도 마찬가지네요 직사각형이 아닙니다 이것도 직사각형이 아닙니다 모서리가 직각을 이루지 않죠? 그럼 이 도형은 직사각형이 아니고 이것도 직사각형이 아닙니다 이 도형은 어떨까요? 모서리에 작은 사각형들을 그릴 수 있네요 모든 꼭짓점이 직각인 것을 보면 됩니다 사실 이 도형도 직사각형입니다 이 둘은 모두 직사각형 입니다 보라색 도형이 특별한 직사각형 이라는 것을 알아채셨나요? 가장자리가 모두 직각인데다가 모든 변의 길이도 같아요 이 쪽 변과 저 쪽 변이 길이가 같고 마주보는 변과 길이가 같죠 모든 변의 길이가 같으면서 모든 모서리가 직각이면 정사각형이라고 합니다 이 도형은 정사각형입니다 직사각형의 특별한 형태죠 이 도형은 모든 변의 길이가 같지 않지만 이 도형은 모든 변의 길이가 같아요 그럼 이 아래에 있는 도형을 볼까요? 모든 변의 길이가 같아 보이네요 하나, 둘, 셋, 넷 그런데 모서리가 직각이 아니군요 작은 정사각형을 그려 볼게요 맞지가 않네요 그렇다면 직각이 아니에요 그런데 모든 변의 길이가 같아요 이런 도형은 마름모라고 합니다 정사각형은 모든 변의 길이가 같은데 정사각형은 마름모인가요? 그렇습니다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이면서 동시에 마름모에요 마지막으로 이 사각형은 흥미롭게도 두 변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평행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두 직선이 절대 만나지 않아야 해요 두 직선은 평행하죠 마주보는 한 쌍의 변이 평행한 도형을 사다리꼴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한 쌍의 마주보는 변은 서로 만나게 됩니다 이 마지막 도형은 사다리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