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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스토리보딩

여러분의 장면을 스토리보딩해보세요.

동영상 대본

이제 어느 정도 프레이밍, 스테이징 움직임을 연습해 보았으니 이제 어느 정도 프레이밍, 스테이징 움직임을 연습해 보았으니 모두 합쳐 스토리보드를 그릴 시간입니다 모두 합쳐 스토리보드를 그릴 시간입니다 전에 언급했듯이 스토리보딩에 한 가지 정답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알 수 있도록 직접 보여드리죠 라따뚜이에서 레스토랑 평론가 안톤 이고가 Gusteau's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장면 처음에 웨이터 무스타파는 이고가 레스토랑에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긴장한 채로 주문을 받기 위해 이고에게 가죠 이고가 주문을 하려고 할 때 무스타파는 이고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고는 갑자기 일어나 주문을 확실히 하고 다시 앉습니다 주문을 확실히 하고 다시 앉습니다 이 순간을 보딩하는 제 생각 과정은 이렇습니다 샷을 기준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샷이요 간단한 프레임을 그리고 이고가 하려고 하는 것을 잘 나타내는 구성은 무엇인지 찾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죠? 이고는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고는 레스토랑을 의심하죠 따라서 이고는 힘의 위치에 있습니다 이고를 업 샷으로 보는 정도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고를 업 샷으로 보는 정도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될지는 모르지만 계속 시도해 봅니다 제게 흥미있게 느껴지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저는 이런 샷을 원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고가 혼자 있는 셋업이 필요할 수 있겠네요 이고가 혼자 있는 셋업이 필요할 수 있겠네요 다른 테이블도 있을 수 있겠네요 다른 사람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것이 무엇이던지요 이고가 초점의 중심이면 됩니다 사람들의 등도 많이 있을 겁니다 어떻게든요 이고를 뒤로 밀어서 테이블보다 커 보이게 할 수도 있겠네요 테이블보다 커 보이게 할 수도 있겠네요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한 것과 비슷합니다 더 커 보이게 하기 위해 문틀을 작게 만들었죠 더 커 보이게 하기 위해 문틀을 작게 만들었죠 여기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테이블도 사람들이 테이블에 비해 작아 보이게 합니다 적어도 더 비율에 맞게요 이는 오직 이고를 제일 커 보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오직 이고를 제일 커 보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어떤 프레이밍 장치를 가져와 이고만 보이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이고를 프레이밍 합니다 이걸 쓸 것 같으니 여기 두고 체크해 놓겠습니다 여기 두고 체크해 놓겠습니다 이제 무슨 다른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웨이터가 들어온다는 것을 압니다 어느 지점에서 무스타파가 들어오겠죠 그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저는 아주 간단히 그리고 있습니다 모두 간단히 만들고 싶으니까요 캐릭터를 그릴 때 중요한 것은 이고는 뾰족히 솟아 있습니다 독수리같이요 모두 검정색에 이런 타원형의 하얀 머리를 가집니다 모두 검정색에 이런 타원형의 하얀 머리를 가집니다 무스타파는 장면에서 좀 더 도우같은 캐릭터이죠 무스타파는 장면에서 좀 더 도우같은 캐릭터이죠 더 둥글고 뭉툭합니다 나중에 이렇게 그릴게요 간단한 모양을 그릴 때 이걸 바탕으로 할 것입니다 모양을 간단히 유지할 수 있도록이요 업 샷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시도해보죠 업 샷에서는 무스타파가 몸을 굽히고 있습니다 무스타파가 몸을 굽히고 있습니다 머리가 어깨에 묻혀있고 손을 모으고 있을 수 있겠죠 우월감을 나타낸다고 한 업 샷이지만 우월감을 나타낸다고 한 업 샷이지만 우월감을 나타낸다고 한 업 샷이지만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크기를 이용해 우월감을 나타낼 수 있다는 뜻이죠 이고의 등을 넘게 해서 이고가 프레임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하면 무스타파를 그릴 때 업 샷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에서 작게 그립니다 이고에게 프레임의 힘을 모두 주는 것이죠 아주 불편한 프레임입니다 마음에 드네요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마음에 드니 표시할게요 오버가 있으니 보완하는 샷이 필요합니다 이는 오버가 있을 때 대화의 반대 쪽에서 찍는 샷을 의미합니다 대화의 반대 쪽에서 찍는 샷을 의미합니다 오버라고 하면 어깨 위를 의미합니다 이제 보완을 해야죠 이제 바꾸어 무스타파를 크게 하고 이제 바꾸어 무스타파를 크게 하고 이고를 작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힘의 균형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헷갈리죠 확실히 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샷이 어깨 위 샷을 보완해야 합니다 그리고 샷이 어깨 위 샷을 보완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냥 한 번 생각해 본 것입니다 저는 아마 이렇게 이고에게 더 공간을 줄 것입니다 이고가 더 작더라고 더 많은 공간을 줍니다 그리고 무스타파는 덜 주고요 이제 장면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합니다 제가 절정이라고 말하는 것은 장면을 바꾸는 순간을 찾는 것입니다 장면을 바꾸는 순간을 찾는 것입니다 정점인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렇죠? 전에 배웠을 때 이야기의 구조는 이렇다고 했습니다 캐릭터는 여기서 시작해 장애물을 지나 정점을 찍고 결말을 맺습니다 그렇죠? 모든 장면이 이와 비슷합니다 이 변화를 찾아야 하는 것이죠 이 장면의 변화로는 무스타파와 이고 간에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습니다 무스타파와 이고 간에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고는 화가 나서 무스타파의 얼굴에 대고 무스타파의 주의를 끌기 위해 무언가 하고 그것이 힘의 균형을 바꿉니다 이고가 주인임을 알 수 있죠 따라서 이 경우 저는 교묘한 방법을 쓰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렇게 카메라로 다가오는 업 샷은 원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카메라로 다가오는 업 샷은 원하지 않습니다 프레임에서 일어나 카메라가 따라서 같이 일어나고 프레임은 이런 식이겠죠 이고가 아주 극적으로 보입니다 샷에 1번과 2번이 있고요 프레임에서 일어나 극적인 느낌입니다 이런 것은 느낌이 괜찮은 경우가 많지만 충분히 연결되지 않습니다 간단하고 명료해야 하는데 말이죠 많은 경우 간단 명료가 명약이라고 하는데 많은 경우 간단 명료가 명약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에 사이드 샷을 사용해 두 캐릭터를 이렇게 놓습니다 두 캐릭터를 이렇게 놓습니다 아마 저는 무스타파는 립적으로 놓고 아마 저는 무스타파는 립적으로 놓고 이고가 무스타파에게 다가가게 할 것입니다 그렇죠? 이고가 일어나서 얼굴을 가까이 합니다 무스타파는 이미 이고가 무서우니까 구부정하게 있고요 무스타파는 이미 이고가 무서우니까 구부정하게 있고요 모두 이고를 무서워합니다 이런 빠른 동작은 크게 까다롭지 않게 장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빠른 동작은 크게 까다롭지 않게 장면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이걸로 하겠습니다 그 위에 펀치 인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합니다 펀치 인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합니다 그리고 무스타파와 이고를 보여주고요 그 동작을 계속하고 싶으니 다시 강조합니다 이건 단지 펀치 인인데 여기 있는 이 셋업을 가지고 조금 더 가깝게 프레이밍 하는 것입니다 다시 그려야 하죠 하지만 강조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그렇죠? 그러니 이고가 움직이는 순간 커트한 후 이 클로즈업으로 마무리합니다 이제 단순히 이고가 일어나는 동작에서 표현이 이 동작을 연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표현이 이 동작을 연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고가 프레임에서 움직여 무스타파가 뒤로 물러나게 하면 무스타파가 이런 상태에서 이렇게 갈 것입니다 이게 제가 만든 변화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장면에서 과하게 야심찰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장면에서 과하게 야심찰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건 아주 간단한 장면이니까요 이것이 저의 정점입니다 이것이 저의 정점입니다 이곳으로 고조시켜 나가야 하죠 이제 원하는 샷을 몇 개 만들어 보았으니 그 진행을 찾아야 합니다 초론이 필요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고를 중앙에 놓는 샷을 선택했으니 그대로 가겠습니다 제 생각에 B로는 무스타파가 자기도 모르게 카메라나 그 방향을 바라보고 무스타파가 자기도 모르게 카메라나 그 방향을 바라보고 한숨을 쉬며 주문을 받아야 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한숨을 쉬며 주문을 받아야 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움직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 샷 밖으로 움직이기 시작해 이고를 향해 걸어갑니다 머리를 어깨에 묻고 아주 긴장했습니다, 그렇죠? 이고를 향해 나아갑니다 저라면 이쯤에서 카메라의 움직임을 사용하겠습니다 지금 제 생각엔 괜찮은 샷 하나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제 생각엔 괜찮은 샷 하나를 만들겠습니다 나중엔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해보죠 사이드 샷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사이드 샷으로 접근하겠습니다 무스타파는 이고를 향해 걷고 이고를 만나 특정 위치로 갑니다 이고를 만나 특정 위치로 갑니다 이런 식으로요 무스타파는 주문을 받으러 갑니다 이미 이런 샷을 쓰겠다고 했었죠 이미 이런 샷을 쓰겠다고 했었죠 이고가 샷을 주도하도록 합니다 업 샷을 사용합니다 주문을 받으며 주문을 받으며 전에 이야기했던 보완이 필요합니다 전에 이야기했던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할 수도 있겠네요 무스타파가 있고 어깨를 살짝 넘어봅니다 하지만 이고에게 많은 공간을 주고요 다음으로 갈 곳은 이고가 무스타파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제 지금 생각으로는 무스타파를 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카메라를 이고에게 점점 가까이 가까이 가져가 무스타파는 프레임 밖으로 벗어나는 것이죠 무스타파는 프레임 밖으로 벗어나는 것이죠 이고가 말하는 것을 강조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떤 말이냐면 제가 들은 것을 기억해보면 주문하겠다는 그런 말입니다 제가 들은 것을 기억해보면 주문하겠다는 그런 말입니다 관점이 필요하다고요 그래서 이제 더 가까이 갈 수도 있겠네요 좀 더 가까이 가서 이고를 여기에 둡니다 프레임에서 무스타파는 아직도 작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가깝죠 어리둥절한 느낌입니다 이 사이드 샷으로 돌아갑시다 일찍이 이야기했던 부분입니다 이고가 얼굴을 가까이 대는 장면입니다 커트 인을 통해 강조합니다 이고가 얼굴을 가까이 대면 무스타파는 뒤로 물러납니다 힘의 균형이 그러하니까요 이고는 프레임을 장악합니다 그리고 말을 하겠죠 셰프가 생각하기에 나한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식을 가져오라고요 이 곳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이곳이 저의 변환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체 장면의 내용이고 제 생각속에서 어떻게 될 수 있을지 정리한 후 이 간단한 것들을 염두에 두고 공간을 연구해보기 시작하면서 이것보다 더 괜찮은 샷들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주 좋은 시작점입니다 파이널 보드가 어떻게 되었는지 봅시다 파이널 보드의 그림은 꽤 세부적입니다 파이널 보드의 그림은 꽤 세부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만의 보드를 만들 때 멋진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간단한 그림도 대부분 좋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충분합니다 간단한 그림도 대부분 좋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충분합니다 오늘 저녁으로 원하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그런 것 같네요 새 요리사에 대한 과장된 이야기를 듣고 나니 당기는 게 있네요 관점이 필요해요 그 뿐입니다 신선하고 명확하고 간이 잘 된 관점이 필요해요 그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 줄 수 있나요? 어떤 것 말씀이신가요? 관점이요 얼마 되지 않았나보죠? 죄송합니다 사과하지 말아요 재고가 부족한 듯 하네요 괴이할 정도로 부당한 평판은 그 때문이겠죠 좋아요 관점은 다 떨어진 것 같고 이 동네에는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으니 이 동네에는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으니 제안을 하죠 그쪽에서 요리를 제공하면 전 관점을 제공하죠 82년산 샤또 라피트 로칠드와 어울리겠네요 82년산 샤또 라피트 로칠드와 어울리겠네요 고마워요 죄송하지만 저녁 식사 선택은요? 죄송하지만 저녁 식사 선택은요? 링귀니 셰프에게 감히 나에게 가져올 수 있는 것 아무거나 달라고 하세요 제게 최선을 다해 보라고 하세요 이제 여러분의 이야기를 스토리보딩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많은 연습과 개선, 반복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괜찮은 느낌을 받기 전에 여러 번 해보아야 한다고 알고 있으세요 계속 시도하고 좌절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