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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 방향으로는 쉽지만 다른 방향으로는 어려운 과정이죠 이 과정은 모듈러 연산이 탄생하게 했습니다 시계 연산으로도 알려져 있죠 예를 들어 46을 12로 나눈 나머지를 구한다고 했을때 우린 46단위 길이의 줄을 가져다가 12 단위 길이의 시계를 두릅니다 이를 계수라고 하는데요 줄에서 남는 부분이 이 문제의 답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46을 12로 나누었을 때의 나머지는 10이 되는 거죠 쉽습니다 지금은 이런 계산을 위해 소수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17인데요 17의 원시근을 찾아보죠 이 경우에는 3을 사용합니다 3은 아주 중요한 특징을 가지는 데요 다른 지수들을 올렸을 때 그 해가 시계에 획일적으로 분포됩니다 3을 모선이라고 합니다 만약 3에 어떤 지수인 X를 올리면 그 해는 똑같은 확률로 0에서 17사이의 하나의 정수가 될 겁니다 반대의 경우는 어렵습니다 12가 주어지고 지수를 찾아야 한다면 3은 지수가 올려져야 합니다 이것을 이산로그문제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진것은 한방향 기능뿐이므로 수행하기는 쉽지만 거꾸로는 어렵습니다 12가 주어지면 우리는 맞는 지수를 찾기 위해 시행착오에 기대야만 합니다. 얼마나 어려울까요? 작은 숫자는 쉽습니다 하지만 수백개의 숫자 길이를 가진 모듈러 연산을 사용한다면 해결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모든 지구상의 컴퓨터 능력에 접근할 수 있다 하더라도 수천년은 걸릴 것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다 확인하려면 말이죠 그래서 한방향 기능의 힘은 그것을 뒤집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에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