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헤인즈, 제품 매니저이자 린디 호퍼

안녕하세요. 저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출신의 로렌 헤인즈(Lauren Haynes)입니다.

무슨 일을 하시나요?

저는 불우한 이웃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크라우드 모금 플랫폼인 GiveForward라는 회사에서 일합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8천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저는 제품 매니저로, Agile 프로젝트 관리와 사업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이해 관계자가 제품에서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프로젝트의 진행 방향과 업무 간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모든 것을 통합하여 소프트웨어 기술자들과 소통하여 우리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과거에 저는 비영리 단체에서 IT 매니저였고 Fortune지에서 선정한 100대 기업에서 지식 경영 및 협력 분야 컨설턴트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멋진 것은 루브르 박물관의 미술품을 기반으로 아틀란타, 조지아에 있는 하이 미술관(High Museum of Art)에 설치한 폭 10 피트, 높이 7 피트인 인터랙티브 벽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어떻게 배우셨나요?

저의 고등학교 미적분 선생님은 저와 3명의 친한 여자 친구들한테 선생님의 AP 컴퓨터 과학 수업을 추천했습니다. 여기서 C++을 배웠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부전공으로 컴퓨터 과학을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원칙을 배웠고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이란 기본적으로 컴퓨터, 심리학과 사회학을 교차하는 분야입니다. 저는 기술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또 사람이 기술을 변화시키는 부분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프로그램밍을 하지 않을 때는 무엇을 하시나요?

제 업무를 할 때 실제로 프로그램밍을 직접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것은 제품 매니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기능과 이를 구현하는 방법을 자세히 살필 때 프로그램을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하지 않을 때는 들은 지 거의 1년 반이 되는 린디/스윙 댄스 수업을 받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사교춤을 추러 나갑니다. 춤 출 때만큼은 크게 해방감을 느낍니다. 또 저는  Break Away 라는 비영리 단체의 이사회 소속입니다. 이 단체는 대학생과 노령 시민을 위한 무료 배움 여행을 보내주는 일을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래머에게 충고의 한 말씀을 해주세요

프로그래밍은 굉장히 창의적인 작업입니다. 여러분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나 만들고 싶은 특별한 것을 찾아보세요. 그러면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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